2005년 02월 16일
DIZZY the 3 years old visionary girl

...아... 아아아...
1년이 가고... 2년이 가고... 3년이 가고 있어도
칼라링을 못...(안)하고 있는 물건.
완성하고 싶은마음은 굴뚝같은데,
겁부터 질려버리니......
PS: 꼬리 잘못된건 언제 고칠건데?
Garnet moon
# by | 2005/02/16 18:31 | Painting Works | 트랙백 | 덧글(4)

# by | 2005/02/16 18:31 | Painting Works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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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사호에서 보고 링크하고 갑니다...
(어여 게으른 버릇을 고쳐야 좀더 많이 그릴텐데, 워낙 핑계거리를 많이대는 놈이라;;;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