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7월 13일
튜닝카 전시회...
코엑스에서 오늘부터 시작한 튜닝카 전시회인지, 카오디오 전시회인지 뭐시긴지 하는 곳에 동생&친척동생과 같이 갔다 왔습니다.
잡설은 닥치고 그냥 사진 고-_-/
(참고로 구도나 뭔가 쪼까 이상해 보이는 사진은 제가 찍은거 아닙니둥...(도망))

입장하자 마자 제일 먼저 본 녀석인데, 차에 대해 굉장히 무지한고로 잘 모르겠습니다=ㅂ=a;;;
(그보단 오른쪽에 살짝 잘린 언냐의 허리가..................(츄릅))

그 노랭이 두번째

숩흐라RZ
입장할 무렵엔 구경꾼들이 없었는데...........

아까 그 숲흐라에 모델이 붙으니까 갑자기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졌습니다*-_-*
투숙이 걸윙.
옆에 있는 해괴한 생물체는 제 동생입니다... 사진만 찍으면 노홍철이 되는 녀석이라;;;

까레라. 별 포스가 안느껴집니다-_-;

밴종류의 차였는데, XBOX360홍보차량으로 꾸며놓았더군요.
주변엔 엑박삼돌이가 거의 10대가량 시연 중.

메르세데스SLR멕라렌.
모델이 들어간 사진은 죄다 제 동생이 찍은 건데, 이 사진은 광량이 잘못잡혀서 무지 시커멓게 나왔었습니다;

아이구... 이쁜 언냐가 둘씩이나*-_-*;

포즈잡기 힘드시겠습니다.

모델들 의상이 전부 차량에 맞추어서 그런지 제법 분위기가 납니다 그려.

쀄롸뤼

페라리 등 딴 모습

전 다른데 있을 때 동생이 찍어온 것이라 뭔지도 모르겠습니다-ㅂ-a

훈훈한 등짝 언냐들~

험머. 그것도 럭셔리버젼이랍니다~

애스턴 마틴 뱅퀴쉬.
모델언냐가 안붙어서 그런지 썰렁하기 그지 없었습니다... 이 멋진 물건에-_-;

뱅퀴쉬... 아이고 썰렁해라;

수프라RZ 차 문에는 무려 워크래프트의 오크가 페인팅되어있었습니다;;;

수프라는 역시 엉덩이입니다+_+/

수프라 튜닝한 ghost인지에서 건드린 터뷸런스 엔진룸

이천수... 아니 S2000입니다. 전시장 구석에 박혀있었고 조명도 어두침침해서 사진빨이 영 아닙니다요.

조명도 어둡고 모델언냐도 없고... 불쌍한 S2000

S2000 롤케이지

사진은 이따구로 찍어선 안된다 모범사례 제1

사진은 이따구로 찍어선 안된다 모범사례 제2

에쿠스를 나름대로 럭셔리하게 장식한다는 취지였던 것 같은데, 진짜 영 아니올시다 였습니다.
마치 흑인들 차 같은 느낌이 마구마구...

온통 스피커와 우퍼로 도배한 SUV. 징그럽습니다요-_-

BMW M3였나 M5였나... 이쪽도 사운드 중시 튜닝. 무시무시합니다요.
전시회 규모는 그다지 크지 않아서 한시간 남짓이면 충분히 다 둘러볼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.
그나저나 사람들은 차보다는 모델언냐를 보러 온 것 같더군요. 대부분이...
적절히 뚱뚱한 몸매에 30대 초중반, 부스스한 머리 or 모자 눌러쓰고 대부분 청바지에 면T or 풀어헤친남방에 제 팔뚝만한 거대한 SLR카메라를 든 '괴종족'들이 모델언냐가 있는 곳에만 아주 바글바글합니다요.
투숙이라도 모델언냐가 있으면 '괴종족'들이 바글바글,
언냐가 ㅇ벗, 아니 없으면 애스턴마틴이라도 썰렁.
...뭐, 그래도 역시 언냐들은 이쁩니다요-_-a
하지만... 저렇게 쪼잔한 천쪼가리로 애써 가릴바엔 그냥 시원하게 다 벗지 뭐하러 저런답니까요~(도망)
잡설은 닥치고 그냥 사진 고-_-/
(참고로 구도나 뭔가 쪼까 이상해 보이는 사진은 제가 찍은거 아닙니둥...(도망))

입장하자 마자 제일 먼저 본 녀석인데, 차에 대해 굉장히 무지한고로 잘 모르겠습니다=ㅂ=a;;;
(그보단 오른쪽에 살짝 잘린 언냐의 허리가..................(츄릅))

그 노랭이 두번째

숩흐라RZ
입장할 무렵엔 구경꾼들이 없었는데...........

아까 그 숲흐라에 모델이 붙으니까 갑자기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졌습니다*-_-*

투숙이 걸윙.
옆에 있는 해괴한 생물체는 제 동생입니다... 사진만 찍으면 노홍철이 되는 녀석이라;;;

까레라. 별 포스가 안느껴집니다-_-;

밴종류의 차였는데, XBOX360홍보차량으로 꾸며놓았더군요.
주변엔 엑박삼돌이가 거의 10대가량 시연 중.

메르세데스SLR멕라렌.
모델이 들어간 사진은 죄다 제 동생이 찍은 건데, 이 사진은 광량이 잘못잡혀서 무지 시커멓게 나왔었습니다;

아이구... 이쁜 언냐가 둘씩이나*-_-*;

포즈잡기 힘드시겠습니다.

모델들 의상이 전부 차량에 맞추어서 그런지 제법 분위기가 납니다 그려.

쀄롸뤼

페라리 등 딴 모습

전 다른데 있을 때 동생이 찍어온 것이라 뭔지도 모르겠습니다-ㅂ-a

훈훈한 등짝 언냐들~

험머. 그것도 럭셔리버젼이랍니다~

애스턴 마틴 뱅퀴쉬.
모델언냐가 안붙어서 그런지 썰렁하기 그지 없었습니다... 이 멋진 물건에-_-;

뱅퀴쉬... 아이고 썰렁해라;

수프라RZ 차 문에는 무려 워크래프트의 오크가 페인팅되어있었습니다;;;

수프라는 역시 엉덩이입니다+_+/

수프라 튜닝한 ghost인지에서 건드린 터뷸런스 엔진룸

이천수... 아니 S2000입니다. 전시장 구석에 박혀있었고 조명도 어두침침해서 사진빨이 영 아닙니다요.

조명도 어둡고 모델언냐도 없고... 불쌍한 S2000

S2000 롤케이지

사진은 이따구로 찍어선 안된다 모범사례 제1

사진은 이따구로 찍어선 안된다 모범사례 제2

에쿠스를 나름대로 럭셔리하게 장식한다는 취지였던 것 같은데, 진짜 영 아니올시다 였습니다.
마치 흑인들 차 같은 느낌이 마구마구...

온통 스피커와 우퍼로 도배한 SUV. 징그럽습니다요-_-

BMW M3였나 M5였나... 이쪽도 사운드 중시 튜닝. 무시무시합니다요.
전시회 규모는 그다지 크지 않아서 한시간 남짓이면 충분히 다 둘러볼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.
그나저나 사람들은 차보다는 모델언냐를 보러 온 것 같더군요. 대부분이...
적절히 뚱뚱한 몸매에 30대 초중반, 부스스한 머리 or 모자 눌러쓰고 대부분 청바지에 면T or 풀어헤친남방에 제 팔뚝만한 거대한 SLR카메라를 든 '괴종족'들이 모델언냐가 있는 곳에만 아주 바글바글합니다요.
투숙이라도 모델언냐가 있으면 '괴종족'들이 바글바글,
언냐가 ㅇ벗, 아니 없으면 애스턴마틴이라도 썰렁.
...뭐, 그래도 역시 언냐들은 이쁩니다요-_-a
하지만... 저렇게 쪼잔한 천쪼가리로 애써 가릴바엔 그냥 시원하게 다 벗지 뭐하러 저런답니까요~(도망)
# by | 2006/07/13 20:34 | MiscellaneousArticle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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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나저나 멋진 차들 많군요. 특히 에스턴 마틴이나, 빼라뤼라든지...
오죽하면 하도 사람이 많아서 사진도 못찍었을 정도랍니다요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