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戦う者達... 쌈박질해대는 시키들.

FFAC의 BGM 중 戦う者達의 악보입니둥.
티파의 전투씬에서 나오는 경쾌상쾌통쾌발랄(?)한 곡이지요.

이 곡도 악보 자체의 난이도에 비해 연주가 더 어려워보이는
(속된말로 쉬 뽀대용으로 쓸 수 있는)
스타일입니다만.............
(ex: 이루망의 River flows in you)

...재즈피아노식으로 약간의 즉흥성이 들어가야하는 고로 저한테는 쥐약입니다-_-;
생각외로 진도가 잘 안나가는군요...
(Jim Brickman의 쓰나미나 암송 완료하고 천천히 파봐야 겠습니다...........................만 벌써 가을학기 개강! (으헉))



이어지는 내용

by 名雪 | 2007/08/30 12:39 | MiscellaneousArticle | 트랙백 | 덧글(1)

우와아아.............앗.

질렸다 질렸어.
아무것도 신경 안쓰고 그냥 미친듯이 피아노나 쳤으면 정말 좋겠다.
허리아퍼서 4시간이 한계이긴 하지만 지금같으면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빙글빙글 돌아버리실 것 같고.

왜 이놈의 학교는 도서관도 일찍 닫고, 음대 연습실도 일찍 닫고...
당췌 밤샘 연구or공부or연습 같은건 없는건지 도통 이해가 안가는군.
학기당 등록금 낸게 얼만데! (교수가 대신 내주긴 하지만;;;)

아 씨... 진짜 아니면 4천만원 정도 뚝 떨어져서 피아노나 지를 수 있으면 편하겠구만-_-;
공부건, 일이건, 논문, 박사학위건 다 짜증나네.

그나마 그 마약같은 피아노 덕분에 버텨온거나 마찬가진데...

by 名雪 | 2007/08/29 12:35 | In Austin | 트랙백 | 덧글(2)

RETC 2007 in Toronto, Canada

RETC, Rapid Excavation and Tunneling Conference 2007에 참석.
장소: Sheraton Centre Hotel
시간: 2007년 6월 10일 ~ 2007년 6월 13일



토론토 구(舊)시청 앞에서.
UT Austin 터널 프로젝트 박사과정 삼인방(;;;)
본인: Tunnel Waterproofing and use of non-steel fiber reinforcement
가운데: 첸 란 Groundwater inflow in Tunnel
오른쪽: 요우 샤오밍 Risk Management in Tunnel




테크니컬 세션 쉬는 시간에 입구에서 샤오밍과




박람회장.
배경은 중국 터널 슬러리TBM (Herrenknecht제)




한국식당 고려정에서 두번째 날 저녁




Dundas Square에서




컨퍼런스 마지막 날 지도교수님도 포함해서 한 컷.




중국인+이탈리아인+한국인이 캐나다에서




CN Tower 가는 길에 토론토 도심 지하철 탑승




지하철 내부에서 란과 함께




엉덩이 밑은 350m (glass floor에서)




420m에서 본 토론토 야경
가운데 빨간 네온사인이 있는 곳이 컨퍼런스가 열렸던 호텔


by 名雪 | 2007/06/15 13:30 | In Austin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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